오늘은 구속사 시리즈로 바벨탑 사건에 대해 배웠습니다. 인간이 다스리는 세상을 꿈꾸며 바벨탑을 쌓았지만, 결국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배우고, 언젠가 모든 열방이 한 목소리로 다시 주님을 찬양하는 그 날을 꿈꾸며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사람들이 되자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.
오늘은 구속사 시리즈로 바벨탑 사건에 대해 배웠습니다. 인간이 다스리는 세상을 꿈꾸며 바벨탑을 쌓았지만, 결국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배우고, 언젠가 모든 열방이 한 목소리로 다시 주님을 찬양하는 그 날을 꿈꾸며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사람들이 되자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.